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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겨울이 지나가고 있다.

나무들 속살 보이는 이 계절이 너무 좋은데 가고 있네.

 

촌동네 가로등은 늘 정겹다.

 

어느 날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또 다른 어느 날 길을 가다가 만난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