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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레띠 뉴브리카
06:04:13
똑딱이
2012/05/14
코엑스 주말 나들이
2012/04/29
늘 비가 온다
2012/04/23
목련
2012/04/17
아침에 절망을 보았다.
2012/04/12
쥐 잡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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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린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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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 보는 헤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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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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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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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모셔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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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노래 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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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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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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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비가 오는 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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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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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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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1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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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Ds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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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10/07/08
파나소닉 L1
2010/04/11
사진 찍으러 같이 가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2010/02/01
사진에서 구도라는 것
2009/11/22
그 시간 그 자리에 내가 있었네
2009/11/15
사진을 찍는다는 것
2009/11/13
내겐 카메라가 있지만..
2009/10/23
니콘 d1h, 소니 a350
2009/10/02
에스프레소 조그만 잔에 담긴 녀석을 입에 털어 넣는 느낌을 잊지 못해 장비(?)를 찾기 시작했다. 곁에 두고 즐겨야지. '도모 모카포트' 택배비 포함 13,500원짜리를 시험삼아 구입을 했다. 6잔 용량인데 추출해 보면 1잔.. 아침 저녁 다니는 길이 뻔하고 주말 역시 동선이 비슷하니 카메라는 가방 밖 구경을 자주 못한다. 그래서 케이스도 없이 똑딱이 하나를 차에 갖다 놓았다. 이렇게라도 해야 잊지 않을 무엇이 남아 있을테니까. 기회봐서 이제 많이 저.. 코엑스 커피엑스포 구경 가는 날 새벽커피를 걸렀다. 가자마자 에스프레소 한 잔 이어서 까페라떼 한 잔 추가하고 다시 에스프레소 한 잔 여기 저기서 시음하라고 권해 주는 커피는 넘쳐 났지만 더는 못 마시겠다. 에스프레소에 맛이.. 주말에 어디를 가면.. 늘 비가 온다. 비를 기다리는 곳이 있어 내가 간다면 비가 내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시 찾은 강릉항 바다가 보이는 커피집 저 자리에 앉아 하루를 보낸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돌아오는 길에 백.. 지난 주말 삼성동 코엑스 한전 옆 골목길. 잘 생긴 목련이 한 그루 보이네. 봄 꽃을 정작 촌에서는 아직 못 보고 서울에서 보았다. 사진기는 점점 장롱 속으로 들어가고 사진은 마음 밖으로 달아난다. 주말 나들이 길에 저 멀리 어제 저녁 내린 눈이 쌓여 있다. 마치 만년설을 보는 듯한 예쁜 모습. 한 낮에 분당 서현에는 잠시 폭설이 내렸었다. 하지만 올 여름은 또 얼마나 더울까.. 찾아올 봄은 정말 잠깐일텐데. 할인 쿠폰 몇 개를 구입했다. 헤이리 트릭아트 관람권 퍼즐박물관 입장권 코피코피 카페 자유이용권 이케아 매장을 다시 찾아 가는 길이니 나머지는 대충 생략. * 이케아 매장은 여전히 편안한 쇼핑하고는 거리가 멀고 * 말로만 듣던.. 만남이 있어 양평을 다녀왔다. 가는 길에 시간이 남아 다산생가를 찾아본다. 날이 추워 그런지 둘러보니 나 혼자다. 얼른 몇 컷 담고 나온다. 어..춥네.. 내쳐 두물머리도 찾아가본다. 진입로는 포장 공사를 하고 있었고 입구에.. 얼마전 저렴하게 들인 델스트릭 현재 사용하고 있는 참 마음에 안드는 갤럭시s 사용할수록 마음에 드는 블투 플랜트로닉스 m155 델스트릭은 십여일 지나면 유심기변으로 주전이 될 예정이다. 구입하기 전 다른 사람들 사용기를 찾아보.. 선없는 상쾌함. 걸리적 거리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없겠지만 나역시 바지 주머니에서 돌아다니는 동전 한닢도 피하는 입장이라 블루투스 몇 개를 사용해 보았다. sk shm-612 (모노, 통화, ) 자브라 bt2010 (모노, 통.. 어떤 달에는 내가 어디서 무엇을 구입했는지 모를 정도로 쿠폰이 넘쳐나기도 한다. 주로 커피 전문점이나 점심 식사할 정도의 것들인데 몇 곳은 기억에 남기도 하고. 외출할 때면 카메라를 늘 갖고 나가지만 날은 춥고 마땅히 들이댈.. 얼마전 들인 시그마 수동렌즈 검색을 해 봐도 정보가 많지 않은 렌즈 누군가 이 렌즈가 어떤 렌즈인지 궁금한 사람이 있으면 도움이 될까 싶어 몇 컷 올려 놓는다. 바디는 파나소닉 L1 원래 마운트는 펜탁스 변환링 사용 장소는 분.. 연출된 사진을 병적으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아주 귀한, 연출된 사진이다. ^^ 파나소닉 L1, 시그마 28mm F2.8 수동 고당까페 한 방에 테이블 2개 음악은 없어 조용하고 말소리는 서로 신경이 쓰인다. 그리고 라떼.. 전 날 저녁에 술이라도 한 잔 한 날에는 이렇게 아침에 컵라면을 먹는데 정말 먹음직스럽다. 가끔 야외 수돗가에서 양치하고 세수하는 모습도 보여주는 노총각 ^^ 언제부터인가 책상하고 의자 욕심이 생겼다. 그렇다고 이것 저것 사 들이는 것은 아니고 내게 딱 맞는 그런 책상과 의자를 찾고 있는데 온라인으로 찾아보는 이케아 제품 중에 가끔 마음에 드는 것이 보이고는 했었다. 그리고 이케아.. 12월 26일 저녁 저녁에 서울 가는 일은 올림픽 개최하는 횟수보다 드문 경우라 정말로 흔치 않은 기회인데 26일 저녁 청계천을 거쳐 인사동을 찾아 보았다. 내가 생각하던 연말 서울 밤거리는 화려함과 소란함이었는데 다큐로 보던.. 동네에 불이 났다. 재작년에도 불이 났던 곳으로 기억을 하는데 정말 빠르게 타 들어간다.. 119에 신고를 하는 중에 소방차 오는 소리가 들리고 119에서 문자로 내 위치가 파악되었다고 알려 준다. 불이 잘 나는 터가 있는건가.. 파주에 있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12월 24일, 날이 날인지라 일찍 출발을 했다. 11시가 되지 않은 시간이라 지하 주차장은 비어 있었고 삼성동 출발인데 가는 길도 밀리지 않았다. 대신 칼바람은 넉넉했지. 음.. 날이 추운 탓으.. 어떤 사람이 나가면서 문을 열고 닫지를 않았다. 다음 사람도 열려 있는 문으로 나가면서 닫지를 않았다. 그 다음 사람도.. 꼬리가 길다는 말을 한다. 이런 사람들 머리 속은 늘 궁금하다. 외제차인줄 알았다. 어떤 경우에도 전.. 파나소닉 gf1 에 pk-m4/3 아답타를 사용해서 펜탁스 수동렌즈를 마운트. 렌즈에 카메라가 달린 모습이 되었다. 펜탁스 A70-210 F4.0과 M50mm F2.0 그리고 파나소닉 14mm F2.5 중고 시세 10만원도 안..
19981031, 200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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